오늘은 여기까지 해야겠네요.



블본 때와 마찬가지로 슬슬 물리기 시작하네요.

블본 때도 패턴이   

1. 시작하자마자 짜증 = 이 뭐 같은 게임!

2. 적응하면서 즐거움 = 할만한데?

3. 적응에 따른 난이도 감소로 약간 지루함

4. 적응도가 더 올라가면서 지루함 털고 끝까지.

   

지금 닼소2가 딱 3번 위치입니다.

   

블본 때와 달리 닼소2 스콜라는 정보가 적어

맵을 진짜 하나하나 다 뒤지고 다니다가

새로운 아이템 발견해서 재촬영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보니 더 한 거 같습니다.


시범으로 돌기 -> 촬영 -> 도중에 안 먹은 아이템 발견 -> … 시옷비읍 ->

다시 돌기 -> 영상 확인 -> 새로운 아이템은 먹었는데 중간에 아이템을 빼먹었네? -> … 시옷비읍 ->

다시 돌기 

이걸 심하게 반복하고 있어서 더 그런 거 같습니다. ㅋㅋㅋ

그래도


   

형 집행자의 채리엇

   


   

스켈레톤의 왕은 잡았네요.

대부분 1:1 혹은 다수여도 별 특색 없는 블본과 여태까지 만나 온 다른 보스들과

달리 특색 있는 보스들이었습니다.

전차 상태 해제 전까지는 대미지 못 입히는 채리엇.

보스를 죽이면 잡몹이 소환되는 다굴형의 스켈레톤 왕.

   

   

어쨌든 오늘은 이만 쉬고 촬영한 거 편집, 자막 작업이나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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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카잼
    • 2016.11.29 20:48
    정말 어렵고 시간이 많이 드는 거였네요ㅎㅅ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