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클리피아] GTA3 공략 | 1. LUIGI'S GIRLS



1. LUIGI'S GIRLS

필요 메인 미션 : 없음

   

아시는 분들은 아실만한 간단한 사실 하나 말씀드리자면

GTA3, GTA 바이스시티, GTA 산안드레스는 사는 세계가 같습니다.

GTA4에서 리버티 시티가 활동 무대이고 바이스 시티가 언급이 되긴 하지만…

어디까지나 평행세계 같은 느낌이기 때문에

GTA3, GTA 바이스시티, GTA산안드레스의 등장인물이 등장하는 경우도 없고

그와 관련된 얘기가 들리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위 3개의 GTA 시리즈의 경우 시대만 약간씩 다를 뿐 사는 세계 자체는 동일하므로

3에서 등장한 인물이 산안드레스에서 등장하는 경우도 있고

바이스 시티에서 등장한 인물이 3에서 등장하기도 하고

산안드레스에서 등장한 인물이 바이스시티에 등장하기도 합니다.

또한 등장은 하지 않아도 산안드레스에서 바이스시티의 주인공, 토미 버세티의 얘기가 나오는 것처럼

간접적으로 등장하기도 합니다.

   

시대적 순서를 따지자면 바이스시티가 가장 먼저고 산안드레스가 그 다음, GTA3가 가장 마지막입니다.

하지만 발매 순서는 3 -> 바이스시티 -> 산안드레스였기 때문에

바이스시티, 산안드레스에서는 핸드폰으 사용했지만 3에서는 삐삐를 사용합니다.

시대를 거꾸로 오르는 충격적인 개발 기술이죠.

   

매우 경쾌하게도 주인공 일행이 은행을 털면서 GTA3 스토리가 시작됩니다.

이미 얼굴은 다 찍혔는데 쏴서 뭐하려고?

   

CCTV에 샷건을 쏘고 도망가시는 분이 GTA3의 주인공 클로드입니다.

예전 공략 쓴 거에는 클라우드라고 되어 있지만 클로드가 맞습니다.

클로드는 산안드레스에서도 잠깐 등장합니다.

   

+ 세간에 떠도는 루머 중에는 이 클로드의 풀네임이 클로드 버세티이며

GTA 바이스시티의 주인공인 토미 버세티와 사촌관계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100% 헛소리입니다.

또 떠도는 얘기 중 하나는 이 클로드가 GTA2의 주인공인 클로드 스피드라고 하는 얘기도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작진이 부정도 긍정도 하지 않았다는 군요.

이건 뭐 제작자만이 알고 있겠죠.

   

다시 미션 얘기로 넘어가서…

은행을 털고 도망치려는 클로드에게 총구를 겨누는 사람이 있었으니… 공범 카탈리나입니다.

오프닝부터 배신질이냐. 명불허전 카탈리나.

   

처음부터 배신이 나오는… 이 황당한 상황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참고로 여기서 나오는 카탈리나는 GTA 산안드레스에서 등장했던 그 카탈리나가 맞습니다.

CJ와 함께 은행을 털기도 하고 주유소를 털기도 했으며 도박장을 털기도 했죠. SM 플레이도...

산안드레스에서도 광년의 포스를 흘리더니 여기서는 아예 시작하자마자 배신하네요.

   

결국 체포되는 클로드...

   

은행 털이에 대한 대가로 경찰에 호송되는 중에 같이 호송되는

한 죄수를 구하기 위한 괴한들의 습격을 이용하여 에잇볼과 함께 도망치는 클로드.

이 과정에서 다리가 파괴되기 때문에 일정 미션 전까지는 이 섬에서 나가지 못 하게 됩니다.

   

에잇볼은 폭탄을 제조하는 사람입니다. 나중에 그의 가게에 찾아가면 차에 폭탄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카탈리나에게 막 배신당한 후라 같이 일할 사람이 없는 클로드에게 에잇볼이 루이지를 소개시켜 줍니다.

   

거절 따윈 불가능한 GTA… 주인공이 호구지.

   

루이지는 만나자마자 자신의 여자를 데려다 달라는 부탁을 합니다.

남녀 사이의 '여자'가 아니라 '포주'와 '창녀' 관계의 여자죠. 물장사하는 녀석입니다.

   

설마 싶지만 치어 죽이는 분들은 없겠죠.

   

여자를 치어 죽이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여자를 루이지의 가게로 데려다 주면 미션 클리어.

역시 첫 미션이라서 그런지 엄청 간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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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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