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클리피아] 프린세스 메이커4 공략 | 아르바이트녀(알바녀) / 프리터



   

그래. 밝게 자랐으면 된 거지.

   

스탯

조건

체력

-

지력

-

매력

-

프라이드

-

양심

-

기품

-

감수성

-

기질

-

지명도

-

무술능력

-

마법능력

-

업보

-

마성

-

아버지

-

비고

-

   

※ 상위 엔딩

  • 이 엔딩을 제외한 모든 엔딩.

   

이 엔딩과 다른 엔딩의 엔딩 조건을 둘 다 달성한다면 이 엔딩은 무조건 안 나옵니다.

별 거 아닌 엔딩인데 막상 이것 저것 하면서 이 엔딩을 보려면 은근히 안 나오는 엔딩.

하지만! 왠지 공주, 마계 공주나 여왕 만들려고 키우면 이 엔딩이 쉽게 나오는 듯한 착각이...

   

※ 관련 이벤트

없음

   

※ 세부 공략

일본에서 많이 발생하는 프리터 엔딩입니다.

프리터란 정해진 직업을 안 갖고 알바 만으로 생활하는 사람들을 뜻하며

요즘 젊은 층일수록 이러한 경향이 많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최저임금이 워낙 적어서 프리터로서 살아가긴 힘들어서 그런지

취직을 못 하는 경우는 많아도 안 하려는 경우는 별로 없죠.

아니지. 우리나라는 하고 싶어도 못 하는 거고 쟤네는 안 하려는 거니 우리나라가 더 안 좋은 건가.

   

이 엔딩 공략의 주는… 무얼 하느냐가 아니라 무얼 하지 말아야 하느냐입니다.

무술 능력 높아지면 병사 나오고 양심이 높아지면 수녀가 나오고…

이도 저도 아니게 되면 이 엔딩이 나오게 된다는 건데 반대로 말해서

'이'가 되거나 '저'가 되면 이 엔딩은 안 나온다는 것.

그냥 8년 동안 외출만하면 됩니다.

가장 간단하게 엔딩 볼 수 있는 방법이죠.

근데 아마 이렇게 하지 않더라도 다른 엔딩 보다가 실수할 경우에 척척 잘만 나오는 엔딩이라서

굳이 신경 쓰고 따로 플레이하지 않아도 플레이어분들이 많이 볼 수 있는 엔딩이 아닐까 싶네요.

제 예상으로는 가장 자주 보이는 엔딩 1위가 이 엔딩이 아닐까 합니다.

   

만약 스탯이 꽤 높은 상태에서 이 엔딩을 보고 싶을 경우에는

100~150 정도의 마성 스탯을 갖춘 후 아버지와의 친밀도를 미친 듯이 올리면 이 엔딩 나옵니다.

마성이 100~150 사이일 경우 [큐브와 결혼] / [리와 결혼] / [마계 귀환] 엔딩 3개 밖에 안 나오는데

큐브는 큐브와의 친밀도, 리는 리와의 친밀도, 마계 귀환은 아버지와의 친밀도에 따라서 엔딩이 결정됩니다.

마계 귀환 엔딩은 아버지와의 친밀도가 높으면 나오지 않는 엔딩이라 친밀도 막 올려놓으면 됩니다.

   

이거 이용하면 리 / 바로아 / 샤를 / 아버지 / 큐브 동시 공략하고도 알바녀 엔딩 뜹니다.

의도치 않았는데 그렇게 나오면 진짜 ㅋㅋㅋ

   

※ 플레이 일지

1440년 4월 ~ 1448년 3월 : 외출*3

   

정말 딱 이것만 하면 됩니다. 간단하네요.

오로지 외출, 외출, 외출.

이거 외출하기 귀찮아서 매크로까지 만들었죠.

뭔 놈의 외출 노가다가 이리도 심한지.

   

   

※ 최종 스탯

   

프라이드가 O형의 덕택에 200을 넘긴 걸 빼고는 다 고만고만한 스탯들이군요.

그 와중에 외출로 인한 체력 999가 돋보입니다.

공사장 노가다를 뛰어도 잘할 것 같은 저 압도적인 체력.

말로만 듣던 아르바이트 특화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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