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클리피아] GTA4 로스트 앤 댐드 공략 | 1. CLEAN AND SERENE



1. CLEAN AND SERENE

필요 미션 : 없음

   

TLAD 공략 시작합니다.

주인공인 쟈니 클레비츠는… GTA4할 때 나왔던 그 폭주족 맞습니다.

쟈니가 바이크 폭주족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미션에서 바이크를 사용합니다.

바이크 없으면 진행할 수 없는 미션들이 많아요.

   

마약 거래할 때 같이 가고 다이아 거래할 때 같이 갔던 그 녀석이죠.

다이아 거래할 때 거래가 엉망이 되면서 돈을 갖고 튀었던…

로스트 앤 댐드에서는 4에서 다루지 못한 소소한 이야기들이 나오기 때문에

플레이하면서 니코가 이 걸 할 때 얘는 이걸 하고 있었구나 하는 식으로 작은 재미들을 줍니다.

오프닝에서부터 니코 벨릭이 등장합니다.

   

4를 해보셨다면 다들 아실 거라 믿지만 쟈니는 폭주족이죠.

로스트라는 폭주족의 대장입니다.

정확히는 대장이라기 보다는 대장 대리죠.

진짜 로스트 폭주족의 대장은 빌리 그레이라는 녀석인데 뭘 잘못했는지 몰라도(아마 마약, 살인이겠죠.)

15년 형을 받고 감옥에 수감되어 있습니다.

   

로스트 앤 댐드의 시작은 이 빌리가 15년 만에 석방되는 시점부터 시작하게 됩니다.

보스가 나온다고 하니 당연히 마중을 나가야겠죠.

4에서는 바이크를 거의 안 타고 다녀서 그런지는 몰라도 바이크 조종이 참 짜증나네요.

속도가 빠른 것도 아닌데 핸들링도 잘 안 되고 그렇다고 안전한 것도 아니고…

바이크 폭주족이라서 미션 진행할 때마다 계속 타고 다녀야 하는데

이렇게 조종이 짜증난다니… 시작부터 짜증이 밀려오는군요.

   

빌리를 데리고 로스트 클럽 회관으로 돌아가자마자 자기 바이크 어디 있냐면서 짜증내는 빌리…

기껏 마중 나간 사람에 대한 태도가 이거?

   

...하긴 15년을 갇혀 있었으면 짜증날 만도 하겠죠.

빌리가 60살이라고 해도 인생의 1/4를 감옥에 갇혀 있었다는 거니

짜증이 안 날래야 안 날 수가 없을지도 모르겠네요.

   

그 와중에 옆에서 깐족대는 브라이언.

이 녀석은 딱 전형적인 간신배 캐릭터입니다.

흔히들 말하는 '주먹을 부르는 녀석'이죠.

   

짜증낸 후 곧바로 사과하는 빌리를 보면서 단순히 순간적으로 짜증난 건가 싶었는데

바이크의 행방을 알기 위해서 정비소로 이동하는 도중에도 빌리와 쟈니는 계속 티격태격합니다.

음… 여기 부분만 보고 예상되는 스토리는

빌리, 쟈니의 갈등 심화 -> 빌리가 쟈니 뒤통수 침 -> 쟈니가 빌리에게 복수하면서 TLAD 종료!

… 설마 진짜 이렇게 가는 건 아니겠죠.

   

정비소에 가면 빌리의 바이크는 죽음의 천사녀석들이 갖고 있다는 얘기를 말해줍니다.

바로 말했으면 이런 꼴은 안 당했을 텐데….

   

죽음의 천사들이 있는 곳에 가면 싸움이 시작됩니다.

샷건이 기본적으로 주어지는데 어느 정도만 근접해서 쏘면 그냥 한방입니다.

기름통이나 가스통 같은 폭발하는 물건이 있을 경우 미리미리 터트리세요.

이거 근접했을 때 터지면… 죽는 거죠. 뭐.

   

바이크를 되찾으면서부터 앞으로 로스트 갱단이랑 이동할 때는 항상 빌리의 뒤에서 달려야 합니다.

뒤에서 달리면 적당한 일정시간마다 체력이랑 바이크 내구도가 올라간다는 좋은 이유 말고도

쟈니가 맨 앞에서 달리면 대장 뒤에 서야 된다는 둥 하면서 진행이 제대로 안 되기 때문이죠.

   

적절히 빌리의 뒤를 유지하며 로스트 클럽 회관으로 돌아가면 미션이 클리어 됩니다.

이후 짐의 전화를 받으면 짐 미션을 진행할 수 있지만 먼저 나온 빌리 미션부터 진행하는 게 좋겠네요.

미션을 진행할 수는 있지만 역시 미리 나온 빌리 미션부터 진행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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