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세취호전 공략 - 8장 의문의 던전(적당한 코스)



적당한 코스는 중간까지는 간단한 코스와 같습니다.

간단한 코스에서 인정서를 얻을 수 있는, 바니 ARS를 상대한 방으로 들어가면

바니 ARS는 없고 스위치만 덩그러니 놓여 있습니다.

   

   

   

스위치를 작동 시키면 물이 빠집니다.

   

   

2층으로 올라가서 사다리를 타고 아래쪽으로 내려갑니다.

   

   

다시 3층으로 내려가고

   

   

3층에서 다시 4층으로 내려갑니다.

   

   

여기서 부터는 도주를 택할 경우 방의 처음으로 돌아갑니다.

하지만 다른 페널티는 없이 방 처음으로 돌아갈 뿐이니까

오기 부리지 말고 지옥의 마인이 많이 나왔다 싶으면 그냥 도주하세요.

괜히 뒤로 가기 싫어! 따위의 오기 부리다가 전멸하면 눈물 납니다.

   

   

세 갈래 길 중에서 한 곳만 아래층으로 내려갈 수 있고

나머지 두 곳은 보물 상자가 있는데 그 중 한 곳에 횃불 세트가 들어 있습니다.

아래층에 내려가면 암흑 상태에서 진행해야 되니까 길을 잘 모른다면 출구가 나왔다 하더라도

내려가지 말고 횃불을 가져오는 게 좋습니다.

   

   

맞는 곳을 찾아서 아래층으로 내려갑니다.

   

   

5층에서도 마찬가지로 도주하게 되면 처음으로 이동합니다.

   

   

보물 상자가 없는 곳에 들어가면 아래층으로 내려갈 수 있습니다.

이 보물 상자가 없는 곳도 랜덤으로 나타나는 거라서 층 전체를 돌아다녀야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아까 4층에서 횃불을 가져왔다면 조금 더 시야가 넓은 상태로 게임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그래봤자 크게 차이는 안 나지만...

   

귀찮아서 발그림 죄송.

   

길은 대충 이렇습니다.

횃불 없어도 길만 알고 있으면 쉽게 갈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스위치를 켜야 밝은 상태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곳에 탈출의 두루마리가 있으므로 무작정 엔터치다 보면 탈출 되니까 주의하세요.

경험치야 그대로 가져가지만… 결국 처음부터 다시 해야 되니까요 ㅠㅠ

   

   

스위치를 키고 나면 밝은 상태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북쪽에 방이 세 개가 있는데 그 중 한 방이 인정서를 받을 수 있는 방입니다.

당연히 방은 랜덤입니다. 그래도 3개 밖에 없어서 다행이죠 뭐.

아, 이거 길이 헷갈리니까 스위치를 눌러서 불을 킨 것 뿐이고 길을 다 알 경우에는

굳이 불을 키지 않아도 인정서가 있는 방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해골들과의 전투를 최소화 하고 싶으신 분들은 굳이 불 켤 필요 없어요.

   

   

   

데드 드래곤과의 전투.

데미지도 강한 데다가 HP도 상당히 많습니다.

여태까지 나온 화룡이나 빙룡 등에 비해서 확실히 더 강하다는 걸 느낄 수 있지만

체력 회복기를 이용하면 어렵지 않게 이길 수 있습니다.

넘어짐을 유발하는 지진을 쓰기는 하지만… 그게 전부예요.

전형적인 피통 많고 공격력만 센 보스.

   

깨알 같은 [ 지옥의 밑바다 ] 오타.

   

데드 드래곤을 쓰러트리고 난 후 상자를 열면 인정서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자, 이것으로 적당한 코스도 완료.

마지막으로 초난관 코스만 남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