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클리피아] 콘트라스트 공략 액트1 - 파트2 | 모든 수집품, 전구



   

   

밖으로 나가면 지나가야 할 길이 이렇게 나무 울타리에 의해서 막혀있습니다.

그걸 보고 던 보고 뚫으라는 디디.

"힘 좀 쓰시잖아요!" 라니…

   

디디의 말이 끝난 후부터 B키를 이용해서 돌진을 쓸 수 있습니다.

돌진은 약한 구조물을 부술 수 있을 뿐더러 연타해서 사용하면 더 빠른 이동을 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벽 뚫는 곳 옆으로 가면 전구 수집품을 또 얻을 수 있습니다.

   

술집에 도착하면 디디의 아빠가 빈첸조와 대화를 하고 있지만

어째 제대로 일이 진행되는 느낌이 안 드네요.

   

영상이 끝나면 다시 추적이 시작됩니다.

물체를 이런 식으로 조종해서 그림자를 이용해서 2층으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안에 있는 수집품들도 까먹지 말고 수집하고 가세요.

   

밖으로 나가면 건너편으로 건너가야 하는데 다리(?)가 망가져 있습니다.

   

여기서 새로운 시스템 등장.

여태까지 모아온 전구 중 3개를 저기에 넣으면 저 기계를 작동시켜서 불빛을 켠 후 지나갈 수 있습니다.

   

우선 던이 반대편으로 건너간 후 길을 막고 있는 구조물을

돌진을 이용해서 부수면 디디를 건너오게 할 수 있습니다.

   

매표소 쪽에 있는 수집품도 잊지 않고 회수.

   

건물 안으로 들어오면 디디는 틈을 이용해서 몰래 지나가고 던은 몸이 커서 들어가지 못하고

2층을 통해서 들어가야 합니다.

   

입간판들을 이런 식으로 배치한 후 올라가시면 됩니다.

   

그 후 그림자 변신을 통해서 안으로 들어가면...

   

디디와 아빠가 대화를 하고 있는데 빚쟁이들이 들이닥칩니다.

   

아버지를 구해 줄 시간.

   

입수한 필름을 상영하면 이런 게 있었으면 진작 말하지 그랬냐면서 말을 돌리는 빚쟁이들.

   

디디의 아빠가 여자를 만나러 간다니 협박하기 위해서 빚쟁이들이 동행하게 됩니다.

   

일이 하나 끝나기 무섭게 또 하나가 터지는 군요.

어서 엄마를 만나러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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