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클리피아] GTA4 로스트 앤 댐드 공략 | 2. ANGELS IN AMERICA



2. ANGELS IN AMERICA

필요 미션 : CLEAN AND SERENE

   

정비소 직원에게서 빌리의 바이크 찾을 때의 얘기를 하는 화기애애한 상황에서 미션이 시작됩니다.

근데 말이죠 "어이! 안녕하신가?"와 "어이! 내 오토바이는?" 에서 도대체 뭘 보고 웃어야 하는 거죠?

인종의 차이인가, 폭주족과 일반인의 차이인가, 아니면 저것들이 그냥 특이한 것인가...

이 말이 도대체 웃겨서 웃는 건지… 아니면 리더가 하는 거라서 매너상 웃어주는 건지.

   

재미가 없어서 짜증나려는 판에 다행히 쟈니가 등장해서 이 짜증나는 상황을 멈춰줍니다.

그리고 나서 또 다시 시작하는 쟈니와 빌리의 설전.

아주 만났다 하면 싸움이지.

   

얘네는 만났다 하면 싸우네요. 빌리가 감옥 가기 전인, 15년 전에도 이랬을지 궁금하네요.

싸움이 심해지려는 상황에 제임스가 와서 클럽 회관 앞에 죽음의 천사 녀석들이 나타났다는 소식을 알려줍니다.

아마 빌리의 바이크를 얻을 때 죽음의 천사의 아지트를 습격한 것 때문에 온 거겠군요.

이 녀석은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4를 했던 분들이라면 한 번 본 녀석입니다.

정체는 포스팅 아래에서 밝혀집니다.

   

아지트를 습격한 게 로스트 패거리라는 걸 알 수 있을만한 상황에서

굳이 이런 식으로 나타나서 휴전 아니었냐고 물어봤다는 건

죽음의 천사들이 굳이 로스트 갱단과 싸우고 싶지 않다는 것을 뜻하는 것 같은데

빌리가 뒤에서 냅다 총을 갈겨버립니다.

잘 안 찍혔는데 어쨌든 뒤치기 하는 장면.

   

좋게 풀기 글러버린 상황을 보면서 쟈니는 한숨을 쉬지만… 빌리가 로스트 갱단의 리더니 어쩔 수 없죠.

남은 녀석들이 이 사실을 자신들의 리더에게 알리기 전에 처리해야 합니다.

바이크를 타고 적들을 추격하면서 샷건으로 한 방씩 먹여주세요.

수가 엄청 많지만 샷건 몇 방이면 정리됩니다.

   

SMG같은 총을 쏠 경우에는 멀리서도 맞힐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조준을 잘 해야 하고

한 방이 아니라 여러 방을 맞혀야 한다는 단점이 존재하지만 샷건은 근접해서 쏘기만 하면

조준을 그리 잘하지 않아도 상관 없고 무엇보다 대개 1방으로 끝나기 때문에 편합니다.

도망치는 모든 적들을 처리하면 빌리가 '그뤼머 로드'에서 만나자고 합니다.

그냥 클럽회관에서 만나지, 뭐하러 먼 곳으로 불러내니.

   

그뤼머 로드에서 도착하면 빌리와 또 다른 폭주족 제이슨이 등장합니다.

아까 빌리랑 쟈니 싸울 때 죽음의 천사 녀석들이 왔다고 말해준 녀석이군요.

'파이어플라이'에 '러시아'면 뻔하죠.

미카엘 파우스틴의 딸.

   

GTA4 오리지널 미션 중에 NO LOVE LOST 라는 미션이 있죠.

미카엘 파우스틴이 자기 딸이 폭주족이랑 만난다면서 폭주족 살해를 부탁하는 미션.

자기 딸이 파이어 플라이에 있다고 했고 지금 제이슨은 파이어플라이에 있는 러시아년이라고 했으니

이 제이슨이 말하는 러시아 년이 미카엘 파우스틴의 딸인 거 같네요.

미션 쉽게 깨는 방법 찾기 위해서 고생했던 미션인 만큼 확실하게 기억이 납니다.

그럼 GTA4의 NO LOVE LOST 미션에서 죽는 폭주족이 얜가 봅니다.

4 오리지널이랑 연관된 얘기 나오니까 신기하고 재밌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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