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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클리피아의 지식 도서관
블본 때와 마찬가지로 슬슬 물리기 시작하네요. 블본 때도 패턴이 1. 시작하자마자 짜증 = 이 뭐 같은 게임! 2. 적응하면서 즐거움 = 할만한데? 3. 적응에 따른 난이도 감소로 약간 지루함 4. 적응도가 더 올라가면서 지루함 털고 끝까지. 지금 닼소2가 딱 3번 위치입니다. 블본 때와 달리 닼소2 스콜라는 정보가 적어 맵을 진짜 하나하나 다 뒤지고 다니다가 새로운 아이템 발견해서 재촬영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보니 더 한 거 같습니다. 시범으로 돌기 -> 촬영 -> 도중에 안 먹은 아이템 발견 -> … 시옷비읍 ->다시 돌기 -> 영상 확인 -> 새로운 아이템은 먹었는데 중간에 아이템을 빼먹었네? -> … 시옷비읍 ->다시 돌기 이걸 심하게 반복하고 있어서 더 그런 거 같습니다. ㅋㅋㅋ그래도 형 집행자..
잊혀진 죄인까지 잡았습니다. 뭔가 그래도 잡기는 잡은 거 같은데 진도가 안 나가는 느낌이네요 ㅋㅋㅋ 반은 어림도 없을 거 같고 25%라도 되면 좋겠는데 과연. 엄청나게 고생한 항구. 4번 재촬영 끝에 성공했습니다.다른 것보다도 아이템 까먹고 가서 "아, 그거 안 먹었지." 재시작 ㅠㅠㅠ 정작 보스는 뭐 당연히 호구라서… 죄인의 탑 가는 도중에 또 출연한 주박자. 얘한테 죽었습니다. 멋모르고 앞으로 나갔는데 주박자 나타나더니 개들 4마리랑 같이 덤비더군요. 이 미친 페어플레이 정신도 없는 자식들 같으니라고… 그 후 복수 성공. 죄인의 탑 들어갔더니 해치운지 얼마 되지 않은 유배된 집행자가 또 등장. 아마 얘도 주박자처럼 또 등장하지 않을까 하는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마침내 잊혀진 죄인도 클리어했습니다. ..
기본적으로 공략에서 설정한 공략 순서 등 알아두면 편한 것들을 적어뒀습니다. 1. 왜 성직자인가요? 성직자 선택 시 메이스라는 좋은 무기를 처음부터 사용할 수 있으며 회복 기술을 배움으로서 에스트 병 + 회복 주문으로 우석 낭비 없이 체력 회복이 가능합니다. 초반 기준 가장 괜찮은 직업입니다. 2. 꼭 순서대로 진행해야만 하나요? 당연히 아닙니다. 소울류는 어디까지나 진행을 자기 마음대로 해도 상관 없습니다. 제 공략 진행 순서도 결국은 '제가 가장 쉽다고 느낀' 곳부터 차례대로 진행을 했습니다. 저랑 비슷한 스타일의 플레이를 하시는 분은 이게 편하겠지만 아닌 분들의 경우는… 다른 곳부터 가도 전혀 문제 없습니다. 3. 첫 번째 지역인 하이데 탑이 너무 어려워요. 왜 거인의 숲이 첫 번째가 아니죠? 일단..
약 6~7시간 몹 잡으면서 돌아다닌 후 대충 공략을 시작해봤습니다. 역시 소울류는 초보자인 상태에서 진행을 해야 도움이 되는 느낌이라... 보스 공략은 역시 꼼수가 제 맛! 기존 공략과 마찬가지로 영상에서의 아이템 시간 위치 및 팁 등을 영상 앞부분에 넣었습니다. M0. [기타] 공략 보기 전 읽어보면 좋은 글M1. [아이템] 틈새의 동굴M2. [아이템] 매듀라M3. [아이템] 하이데의 큰 불 탑M4. [보스전] 용기병M5. [아이템] 부패한 거인의 숲 파트 1M6. [아이템] 부패한 거인의 숲 파트 2M7. [보스전] 최후의 거인M8. [아이템] 부패한 거인의 숲 파트 3M9. [보스전] 주박자M10. [아이템] 케일의 가옥M11. [아이템] 틈새의 동굴 마무리M12. [아이템] 청의 성당M13. [보..
지금 매듀라에서 바로 하이데의 큰 불 탑 와서 용기병 잡았습니다. 용기병은 아예 꼼수가 있어서 ㅋㅋㅋㅋ 꼼수도 촬영했고 세이브 불러와서 정상적(?)으로 잡는 방법도 촬영했습니다. 첫 보스라 전체 보스 비교 하기는 아직 이르지만 첫 보스만 보기에는 성직자 야수 발톱의 때 > 용기병 정도 되겠네요. 이제 갈 수 있는 지역이 3개 있습니다. 청의 성당 / 부패한 거인의 숲 / 숨겨진 항구. 가장 쉬운 or 하이데의 큰 불 탑처럼 쉽게 해주는 아이템(반지) 가 있는 곳부터 가고 싶습니다. 부패한 거인의 숲부터 가는 게 낫겠죠?
블본은 공격의 비중이 큰 반면에 닼소는 방어의 비중이 매우 큽니다. 여태 블본에서는 일단 공격! 이라는 생각에 공격부터 하고 봤는데 닼소2에서는 여러모로 공격보다는 일단 방어를 해야 하는 상황이 많네요. 그리고 여태 회피만 사용하고 방패는 알 게 뭐야 식이었는데 방패가 상당히 중요하다는 걸 알았습니다. 물론 방패 사용 안 하고도 잘 하시는 분들은 잘 하시는 거 같지만 저 같은 발컨은… 방패를 열심히 사용해도 어렵네요. 어쨌든 여차저차 방패로 방어하면서 뒤잡기 하는 걸 깨우쳤습니다. 회피로만 처리하려고 했을 때는 엄청 어려웠던 놈들이 방패 막고 뒤잡기 이용하니 그냥 어렵습니다. 슬슬 할만한데? 를 느끼고 앞으로 가는데… 별안간 용 등장해서 사망. HP도 안 나오는 걸로 봐서는 보스도 아닌 듯 한데… 간신히..
닼소2 얘깁니다. 필드가 블본보다 어렵다길래 어려워봤자 블본까지 다 깨봤으니 할만하겠지 ㅎㅎ 했는데 자신감 과잉이었습니다. 이거 뭐 필드 조금 뚫는데 아주 하루 종일 낭비해야 되네요. 어렵다고 느끼고 있는 점이 몇 가지 있습니다. 1. 둔중한 캐릭터 움직임. 단순히 공격이 느리고 한 문제가 아니라 느림으로 인해서 재빨리 치고 빠지고 하는 게 힘듭니다. 2. 1번과 이어지는 체력 회복의 느림. 블본 수혈액은 먹는 게 상당히 빠른데 닼소2의 회복 아이템 전반은 상당히 느리네요. 적이랑 거리를 벌린 후에 먹었다고 생각했는데 따라잡혀서 쳐맞습니다. 어지간히 거리 벌리지 않으면 적 공격 올 때까지 회피가 안 되는군요. 3. 리게인 시스템이 없음. 블본은 리게인 시스템이 있기 때문에 적한테 한 대 맞더라도 적당히 ..
Original M1. [Shortcuts] Opening ~ Cleric Beast Shortcuts M2. [Shortcuts] Father Gascoigne Shortcuts M3. [Etc] Farming For Beginner M4. [Item] Central Yharnam Part 1 M5. [Item] Central Yharnam Part 2 M6. [Boss Fight] Cleric Beast M7. [Boss Fight] Father Gascoigne M8. [Item] Into Old Yharnam M9. [Item] Old Yharnam M10. [Boss Fight] Blood-starved Beast M11. [Item] Healing Church Wrokshop M12. [Ite..
거인의 숲 들어갔습니다. 여차저차 적들이 많은데? 생각하면서 진행하던 중 보스 분위기를 풍기는 잡졸 등장. 몇 대 때렸지만 코딱지만큼 피 깎고 사망. 설욕전 하려고 그 녀석 있는 곳으로 다시 갔는데 이번에는 잡졸들만 한 가득. 적들이 조금 많네요. 야남 시가지에서도 적들이 몰려있기는 했지만 무기 변형 통해서 리치 길게한 후 잡으면 4, 5마리라도 잡을만 했으나 닼소2는 무기가 메이스라 그런지 원래 그런지 거리가 ㅠㅠㅠㅠ 블본의 돌멩이 대용 아이템도 뭔지 모르겠고… 일단 조금 더 부딪쳐서 죽어봐야겠습니다. 죽음 패널티가 크네요. 인간 조각상을 안 쓰면 망자화가 안 풀리는데 그렇다고 인간 조각상을 마구 쓰기도 힘들 거 같고…
삭제 안 하고 놔뒀던 블본을 삭제했습니다. 역시 한 게임 끝나고 매각 후 삭제하는 게 기분이 좋습니다. 한 게임을 완벽하게 끝냈다는 그 성취감. 다크 소울2는 일단 부패한 거인의 숲 들어왔어요. 미친 하마놈 잡는데 4번이나 죽었네요. 엉덩이 찍기 공격 유도해서 죽여야 한다는 걸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꾸 회피 실수하는 바람에… 일단 영상 편집하고 있습니다. 소울류 같은 경우는 확실하게 초보 입장에서 공략하고 싶어서 게임 이해도가 낮은 상태에서 공략을 시작하는데 블본도 개스코인까지 잡고 이해도가 조금 더 오른 다음에 공략 뒤집어 엎었듯 이번에도 어느 정도 진행하다가 처음부터 다시 할 수도 있겠네요. 설 연휴간에 얼마나 진행할 수 있을 지가 관건입니다.
어디까지나 농담입니다. ㅋㅋㅋㅋ 갑자기 이런 결말도 있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급제작해봤습니다.
진짜 저 소울류에 재능이 있나 봅니다. … 죽는 재능.블본과 달리 처음에는 적이 별로 안 나오더군요. 첫 지역에서 뚱뚱이 한 마리 잡고 키 가르쳐주는 곳에서 해골 병사(?) 몇 마리 잡으니까 끝. 매듀라라는 마을 갔다가 여차저차해서 거인의 땅인가 하는 장소에 들어갔습니다. 크… 뒤잡. 강공격 같은 요소가 없고 인간형 적을 잡으면 바로 블본의 내장 뽑기 같은 특수요소가 나가는 듯? 모션 괜찮네. 하고 감탄하고 옆에 있는 뚱뚱이한테 덤볐습니다. 순간적으로 쳐맞아서 어? 어? 안 돼. 하면서 체력 채우는데… … 사망. '그래. 원래 죽는 게 묘미지. 오늘은 멀미 나니까 여기까지 하자.' 마을 쪽에 있는 우물 탐사나 끝내야지 하고 뛰어내리니까. … 또 사망.그나저나 블본에서는 이 정도 높이에서는 안 죽었던 거 ..
오늘 안 오는 줄 알았는데 도착했네요. 하필이면 중간에 나갔다 온 사이에 도착해서 여태 경비실에 있었습니다. 배송 출고로 되어있는데 8시가 되도록 얘기가 없어서 기사님께 전화해보니 집에 없어서 경비실에 맡기셨다고... 드디어 2번째 유다이 시리즈를 접해보는군요. 블본보다 길 찾기나 이런 게 상당히 까다롭다는데… 으...
우리 집은 인천인데 왜 이천? … 은 페이크고 통합 센터겠지만 보통 택배 배송되는 거면 대부분 지금쯤은 인천으로 들어왔다면 인천 관련 얘기가 뜰 텐데 불안하네요. 로젠 택배로 택배 분실부터 시작해서 고생했던 게 한두번이 아니라서 설 연휴가 겹친 지금 또 다시 좋지 않은 기운이 풍기는데...
지를까 말까 지를까 말까 며칠 동안 고민하다가 아무래도 3 나오기 전에 1, 2. 못 해도 2는 해봐야겠다 싶어서 그냥 질렀습니다. 블본 보다 보스전은 쉽고 길 찾기 및 필드 맵은 압도적으로 어렵다고 해서 걱정되긴 하지만 블본 했던 것처럼 어떻게든 될 겁니다. 근데 블본처럼 성배 던전 같은 메인 외의 요소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공략하기 쉽도록 없었으면 좋겠다.
위쳐 때도 그렇고 라오툼 때도 그렇고 공략 영상 만으로는 미흡한 부분을 채우고자 블로그를 다시 가동 시켰습니다. 대충 메인 만들어놓고 이러저거 해놨습니다. (아래 클릭해도 안 이동합니다. 그냥 블로그 스샷이에요.) 정리 할 거 다 해놓고 올린 글들 세어보니 중복된 진삼국무쌍5를 제외하고 딱 48개 공략했습니다. 이제 2개만 더 하면 50개 채우겠네요. 49번째는 아무거나 하고 50번째는 나름 뜻 깊은 게임 하나 공략해봐야겠습니다.
메인 스토리 M0. 오프닝 M1. 1장 불청객 M2. 2장 의외의 재회 M3-1. 3장 자객 침입 上 M3-2. 3장 자객 침입 下 M4. 4장 고양이귀 권법녀 M5-1. 5장 호랑이 동굴 上 M5-2. 5장 호랑이 동굴 中 M5-3. 5장 호랑이 동굴 下 M6-1. 6장 대격돌 무술대회 上 M6-2. 6장 대격돌 무술대회 下 M7-1. 7장 최강 맹호전설 上 M7-2. 7장 최강 맹호전설 下 M8-1. 8장 의문의 던전 - 간단한 코스 M8-2. 8장 의문의 던전 - 적당한 코스 M8-3. 8장 의문의 던전 - 초난관 코스 기타 S1. 엔딩 및 평가 등급 조건 S2. 모든 장비(무기, 방어구) S3. 모든 기술 - 아타호 S4. 모든 기술 - 린샹 S5. 모든 기술 - 스마슈
엔딩 공략 M1. [엔딩] 공통 플레이 일지 M2. [엔딩] 아르바이트녀(알바녀) / 프리터 M3. [엔딩] 샤를과 결혼 / 공주 M4. [엔딩] 바로아와 결혼 / 마계 공주 M5. [엔딩] 리와 결혼 / 드래곤 프린세스 M6. [엔딩] 아버지와 결혼 M7. [엔딩] 큐브와 결혼 M8. [엔딩] 크라이스와 결혼 M9. [엔딩] 다라탄과 결혼 M10. [엔딩] 백작과 결혼 M11. [엔딩] 아버지 부하와 결혼 M12. [엔딩] 일반인과 결혼 M13. [엔딩] 여왕 M14. [엔딩] 귀비 M15. [엔딩] 마계 여왕 M16. [엔딩] 마계 귀환 M17. [엔딩] 장군 M18. [엔딩] 병사 M19. [엔딩] 대신 M20. [엔딩] 사법관 M21. [엔딩] 관료 M22. [엔딩] 궁정 마법사 M23. [엔딩]..
스탯조건체력-지력480 이상매력600 이상프라이드500 이상양심500 이상기품720 이상감수성-기질-지명도720 이상무술능력-마법능력-업보-마성99 이하아버지-비고- 후일담 인간의 승리마성 50 미만화합마성 50 이상 ※ 상위 엔딩 [결혼 계열] 샤를 [기타 계열] 마왕 살해 ※ 관련 이벤트 없음 ※ 세부 공략 과연 한 나라의 여왕이 되어야 돼서 그런지상당히 요구 스탯이 높습니다. 그래도 마성 맞추랴 스탯 맞추랴 바로아 만나랴 고생하는 마계 여왕 엔딩에 비하면 식은 죽 먹기. 스탯과는 별개 문제로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공략본에 [성에 있는 사람들과 만나기] 라는 조건이 붙어있는 경우가 있는데 상관 없습니다. 성에 단 한 번도 방문하지 않아도 스탯만 맞춘다면 여왕 엔딩 뜨니까 안심해도 됩니다. 근데 지명도 ..
엑원을 사게 만든 이 게임! 드디어 3개월을 묵혀둔 게임이 끝났습니다. 엑원판 플레이며, 전 패드 고자기 때문에 조준이 필요한 총은 거의 쓰지 않습니다. 대부분 근접 공격이나 주변 사물 혹은 사기템인 독화살이나 수류탄 화살만 썼습니다. 총은 아마 실수로 집어서 2, 3번 쏴진 거 말고는 쓴 적 없습니다. 조준 못 하시는 분들께는 유용한 공략일 겁니다. (근데 애초에 독화살이 워낙 사기라…) 영상 앞부분에는 짤막한 팁과 추가 설명 및 영상에서 먹는 아이템의 시간 위치 지도에서의 위치 및 순서가 적혀있습니다. 굳이 설명 안 해도 다 아시겠지만 V1 = 영상에서 첫 번째로 먹는 생존 물품 D3 = 영상에서 3번째로 먹는 문서 라고 해석하시면 됩니다. 메인 스토리 M1. [스토리] 사라진 도시 M2. [스토..
대망의 마지막 지역입니다. 여태까지 100% 수집품을 위해서 달려오신 분들 고생하셨습니다. 이걸로 100% 달성! 물론 챌린지도 다 하셨다는 전제하에지만요. M51. [무덤] 퇴마술의 방 M53. [스토리] 잊혀진 도시 M54. [스토리] 신성의 원천 위 맵은 M53과 M54가 공유합니다. 착오가 있어서 M54에는 맵을 집어넣지 않았는데 M54에서 습득하는 유물은 이 지도의 R3 위치에 있는 유물입니다.
맵이 길어서 부득이하게 편집을 했지만 맵 크기와는 별개로 상당히 수집품이 적어서 1번만에 끝났습니다. 이제 지역 하나 남았습니다. M50. [스토리] 불멸의 존재의 길
양으로 보면 가장 적은 지역입니다. 챌린지조차 없어서 100%에 애먹지는 않으실 거예요. 하지만 역시 ㅠㅠㅠㅠ 이벤트 분량이 애매하게 끝났기 때문에 2개로 끊었습니다. M47. [스토리] 불멸의 선지자 M49. [스토리] 태양계 모형
연구 기지 지역은 한 번에 끝납니다. 챌린지 나눠하는 거야 어쩔 수 없는 거니… M46. [스토리] 트리니티 추적
물에 잠긴 보관소도 수집품 자체는 1번에 먹을 만한 구역인데 벽화의 경우 강제로 끊어가도록 되어있는 부분이라 어쩔 수가 없습니다. 제작진이 플탐 늘리기 용으로 왔다갔다 하는 걸 강요하는 듯한 느낌이에요. M40. [스토리] 불멸의 존재들 M42. [아이템] 물에 잠긴 보관소 아이템
아크로폴리스 지역은 수집품은 그다지 많지 않은데 이벤트가 많아서 역시 끊어서 갔습니다. 수집품은 한 번에 모을만한 수준인데 뭔가 아쉽네요. M35. [스토리] 아크로폴리스 파트 1 M36. [스토리] 아크로폴리스 파트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