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쌔신 크리드 오리진 단점 및 아쉬운 점



게임을 진행하면서 느낀 단점 아쉬운 점입니다.

객관적인 단점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취향의 단점

단점이 아니더라도 아쉬운 요소로서 작용하는 적어봤어요.

 

기준에 맞춰서 단점을 파악한 거라 개인 취향이 진하게 들어있습니다.

게임을 완료하고 적는 거지만 이해도가 낮아서 잘못된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시스템 관련

 

1. 시간 표시가 없음

어차피 시간 보내기 기능이 있어서 크게 문제가 되는 부분은 아니지만

그래도 대략적인 시간을 있으면 좋았을 합니다.

그래야 요새 같은 침입할 시간을 돌리고 갈지 아니면 그냥 갈지 판단도 가능하니까요.

 

2. 문서 다시 읽기 기능이 없음

미션에서 인벤토리에 들어오는 문서들을 제외하고 다른, 돌아다니면서 먹는 거나

퀘스트 진행 짤막하게 나오는 문서들은 다시 읽을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심지어 처치 확인하면서 짤막하게 뜨는 문서들은 모르고 멀리 벗어나려다 읽지도 하는 경우도 있어요.

 

 

 

 

관련

 

1. 미니맵 없음

미니맵을 없애고 상단의 방향 표시로 대체했는데 암살할 때도 그렇고

찾을 때도 그렇고 아무래도 미니맵 쪽이 훨씬 편하네요.

UI 일부러 깔끔하게 만들기 위해서 그랬다는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구요.

 

2. 설정이 유지되지 않음

맵에서 다른 유저의 사진을 뜨는 십자 패드 키로 조절할 있는데 맵을 다시 때면 초기화됩니다.

매번 맵을 깔끔하게 보려면 다시 조정을 해줘야 해요.

 

3. 원하는 범례를 골라볼 없음

미션만 보고 싶다거나 아니면 야영지만 보고 싶다거나 여러 개를 골라볼 있으면 좋겠습니다.

 

4. 맵이 확대된 상태에서도 미션, 물음표를 보여줬으면

플레이하신 분들은 아실 텐데 맵이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어디에 뭐가 남았는지 확인하려고 해서 맵을 크게 확대하면

미션이나 구역 활동 표시는 보이게 처리가 돼요.

그래서 확대를 최대가 아닌 조금으로 줄여놓고 맵을 하나하나 샅샅이 뒤져봐야 합니다.

 

5. 클리어한 구역 활동 투명화 기능 필요

관련 트로피도 있고 맵의 깔끔함도 있습니다.

이게 메인 미션 따라서 중구난방으로 활동하다 보면 구역 활동이 남은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는데

이걸 골라서 없으니 역시 내가 클리어한 뭔가 때는 계속 뒤져봐야 합니다.

 

6. 빠른 이동 지점이 겹쳐있는 경우가 많음

해당 지역의 중요 지점은 빠른 이동이 적용됩니다.

근데 중요 지점 바로 옆에 떡하니 포인트가 있는 경우가 있어요.

역사적으로 중요한 건물이라 뷰포인트가 겹쳐있으면 이해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고르게 분포를 했다면 좋았을 같네요.

 

 

 

암살 관련

 

1. 암살의 다양성 저하

수면 다트가 워낙 좋고 템포가 빨라져서 다른 많은 암살 관련 조작을 필요가 없습니다.

시체를 숨기거나 독을 쓰거나 기타 등등

그걸 쓰는 것보다는 그냥 수면 다트 던지고 암살 슥슥슥 하는 훨씬 편해서요.

선택해서 쓰면 되지 않느냐 라고 하실 수도 있지만 요는 기능이 쪽에 너무 치우쳐 있다는 겁니다.

 

2. 이중 암살 없음, 연속 암살이 너무 느림

이중 암살을 없애고 연속 암살이란 걸로 대체를 했는데 이게 솔직히 의미가 없습니다.

분명 암살 스킬인데 옆에 있는 애한테 하려고 하면 이미 들켜요. 전투 들어갑니다.

예전의 이중암살은 번에 뭉쳐있는 2명을 처리하면서 들키지도 않는 스킬이었는데

이건 아예 들키지 않은 상태에서 시작을 해도 들킬 정도로 느리게 발사가 되니 스킬이 존재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수면 다트를 던져 놓고 재운 후에 죽이는 나아요.

 

3. 정말 이상한 상황에서 들키는 경우가 있음

들키는지 모르겠다 싶은데 들킬 때가 있습니다.

NPC 뒤를 보고 있어서 수면 다트를 조준했는데 들킵니다.

뒤에 눈이 달린 건지, 매의 눈을 사용 중인건지...

 

 

 

 

 

전투 관련

 

1. 전투 은신처 등으로 숨어짐

볏짚이나 천막 안으로 자꾸 숨어집니다.

전투 중이면 숨을 없게 하라는 아니고 암살 키를 눌러서 수구린 상태에서만 들어갈 있게 해주면 좋겠어요.

전투한다고 공격하는데 갑자기 옆에 있는 볏짚에 들어가고 하면 짜증납니다.

 

2. 녀석들이 공격 도중 사라짐

이건 건데 그냥 공격 중에 갑자기 ~~~ 멀리 사라집니다.

근데 전투 해제는 되질 않아서 아예 진짜 NPC 사라질 때까지 전투 상태가 지속됩니다.

전투 상태라서 상호 작용 등도 되구요.

이건 버그일 같긴 합니다.

 

3. 기마 궁수들 개노답

이게 기마탄 상태라서 근접도 되고 화살로 쏘자니 말탄 상태가 아니라면 근접 녀석들이 방해하고

이러나 저러나 상대하기가 너무 까다롭습니다.

게다가 쏘는 놈들은 아예 도망치기까지해서 까다로워요.

그렇다고 사격 실력이 낮은 것도 아니구요.

도망이라도 있게 해줬으면 좋겠네요.

 

4. 코끼리와 전투할 투명화

이거 정말 이해 되는데 코끼리랑 붙으면 코끼리가 반투명이 아니라 투명화됩니다.

공격을 하는데도 수가 없어요.

공격 개체 자체를 투명화해서 얘가 어디를 공격하는지 조차 보이면 어쩌라는 건지 싶네요.

 

5. 락온된 적을 때릴 없음

락온된 적이 때릴 있는 위치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적을 공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굳이 뒤로 돌아것 백어택 노리는데 보고 있는 때릴 짜증나네요.

아마 보다 가까운 녀석한테 공격이 나가도록 설정된 아닌가 싶은데

락온된 녀석이 가까이 있을 경우에 한해서는 락온된 녀석을 때리도록 해주면 좋겠습니다.

 

 

미션 관련

 

1. 일부 미션 대사 텀이 너무

가장 예가 스톤 서클 별자리 미션(?)인데 대화가 끝난 건가 싶을 정도로 조금 늦게 나옵니다.

끝났겠거니 하고 퍼즐 맞췄는데 갑자기 대사 나오다가 스킵 당할 때의 슬픔은 ㅠㅠㅠ

 

2. 퀘스트 재시작 기능 사라짐

퀘스트를 재시작하는 기능이 없습니다.

해당 부분에 대해서 재시작하는 기능은 있는데 클리어한 미션을 다시 하거나

아니면 진행 중인 미션을 처음부터 진행하는 기능이 없어요.

 

3. 대화 눈이 풀려있는 같음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컷신 같은 곳곳에서 약간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시선 처리가 제대로 돼서 그런 건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4. 파피루스들이 엄청나게 많으나 실제로는 거의 쓰이질 않음

지나다니면 이런 저런 내용들이 엄청나게 문서화되어있는 확인할 있습니다.

하지만 그와 관련된 무언가가 거의 없다시피 해요.

그와 관련된 미션들이 있었다면 좋았을 합니다.

 

5. 조사 지역을 벗어난 조사 대상이 있음

얼마 되긴 한데 조사하라는 지역을 벗어나서 돌아다니는 조사 대상이 있습니다.

조사 범위 내에서만 찾다가 멀리 노란색이 보여서 봤더니...

 

6. 죽인 이후에 처치 확인을 해야함

전작에서는 그냥 죽이면 그대로 처치 확인이 자동이었는데 이번작에서는 굳이 처치 확인을 해야 합니다.

몸에서 아이템을 수색해야 하는 경우도 아니고 그냥 처치 확인을 해야 하는데

굳이 그럴 필요가 있었나 싶네요.

 

7. NPC 따라가는 미션의 이동 속도

이게 이동 속도가 정말 잘못 설정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사는 이미 한참전에 끝났는데도 느긋하게 걸어가서 없이 시간을 잡아먹는 경우도 있습니다.

2 동안 걸어가는 속도로 이동하는 미션도 있습니다. 대사도 없이.

반대로 대사가 한참 남았는데도 그냥 이동해서 대사가 스킵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이게 GTA처럼 목적지 이동 마커가 찍히는 아니라 NPC 한테 마커가 찍혀서

목적지 조차 모르는 상황이라 어디서 멈춰서 대화를 듣고 수도 없구요.

 

8. 없는 조작을 많이 넣음

NPC 운반해 오는 미션 같은 경우 자리에 내려놔야지 진행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정말 비효율적인 어차피 도착했으면 타게임처럼 자연스레 이벤트가 진행되면 되는데

땅에 내려놓아야만 진행되니 목적지 도착 -> 말에서 내림 -> 운반을 통해서 NPC 짊어짊 -> 땅네 내림

이런 구조를 반복해줘야 합니다.

전투 상태가 아니라면 그대로 그냥 진행 해주면 좋겠네요.

 

9. 메인 퀘스트를 위해서 서브 퀘스트를 강제함

서브 퀘스트의 질이 좋은 편이긴 하지만 그래도 메인만 달리고 싶은 사람도 있을 테고

메인 먼저 진행 서브 먼저 달리고 싶은 사람도 있을 겁니다.

실제로 메인만 진행하느냐 서브를 겸해서 진행하느냐에 따라서 집중도도 다르구요.

현재는 레벨이 조금만 높으면 공격 자체가 통하다 보니 실력이 좋더라도 답이 나옵니다.

 

10. 캐릭터 교체 미션에서 스킬 사용 불가능

세누도 사용 불가능하고 다른 도구들도 사용 불가능하고 스킬들 또한 사용 불가능하고...

그렇게 많은 미션은 아니지만 갑자기 찍어놓은 버리고 싸우라는 귀찮습니다.

 

11. 컷신 프레임 드랍

이건 기술적인 문제일 거라 생각하지만 스토리 진행이라 정말 중요한 컷신인데 계속 버벅거립니다.

평소의 부드러운 화면 보다가 컷신 때마다 드랍 걸리면 보기 싫을 정도예요.

 

12. NPC 탈출하는 미션 해당 요새 적을 전멸시키면 그냥 진행되면 좋겠음

전투 상황도 끝났고 적들도 전멸해서 아무도 우리를 보는 상황인데

NPC들은 엉금엉금 기어서 요새에서 한참 벗어난 부분까지 진행을 해야 대화가 가능합니다.

이동 속도가 빠른 것도 아니고 없이 20~30초씩 매번 잡아먹어요.

 

13. 투기장 미션 이중 로딩

그냥 본론으로 들어가면 좋겠습니다. 미션이 두개도 아니고 이중 로딩 + 이동으로 인해서

역시 20~30초씩 시간을 잡아먹습니다.

굳이 경기장 들어가는 조작과 그걸 위한 로딩을 해야 하나 싶어요.

 

 

 

 

 

 

아이템 관련

 

1. 아이템 일괄 분해, 판매 기능이 없음

초반에는 몰랐는데 , 후반 돌아다니면 아이템이 정말 어지간히 쌓입니다.

, 무기, 방패 같은 합치면 십개씩 쌓이는데 하나하나 분해나 판매를 해줘야 합니다.

 

2. 장비 장착 해제 키가 없음

장착이나 교체는 되는데 해제하는 키가 없습니다.

 

3. 재료 구매 스킬을 찍어도 소량만 판매함

재료 구매 스킬 찍어도 아이템을 3~5개씩 밖에 판매하지 않습니다.

이게 밸런스를 위해서 그랬다는 것도 말이 되는 해당 마을에서 팔면

다른 마을 가서 구매하면 됩니다.

결국 시간이 오래걸릴 뿐이지 아이템 구매가 불가능하질 않아요.

괜히 마을 마을 왔다갔다 거리게 만들 뿐입니다.

 

4. 도구를 번에 하나만 장착 가능함

수면 다트, 다트, 화염탄 등등이 있지만 번에 하나만 장착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가장 좋은 수면 다트를 항시 장착하고 나머지 아이템들은 써보지도 않게 되네요.

 

5. 체력 회복 아이템이 없음

그렇게까지 난이도가 높은 게임은 아니긴 하지만 그래도 있었으면 합니다.

그나마 보스 같은 강한 녀석들한테 맞아 죽는 실력이겠거니 싶은데

기마 궁수들 마리씩 나와서 조리 돌림 당하다가 도망도 치고 죽을 때는 짜증나요.

 

6. 현재 무슨 장비를 끼고 있는지 보여줌

UI 깔끔함을 추구한 좋은데 현재 끼고 있는 장비가 보여서 계속 헤매게 됩니다.

근접 무기야 그나마 그렇게 바꿔 없는데 도구나 활은 생각 외로 자주 바꾸게 됩니다.

근데 이게 본인이 현재 장착하고 있는지 조준하기 전까지는 수가 없어요.

라오어처럼 해당 키를 누르면 무조건 정해진 아이템으로 바꿔지는 것도 아니고

현재 무슨 장비를 끼고 있느냐에 따라서 동일한 키를 눌러도 다른 장비가 껴지는 이상

현재 끼고 있는지 알려주면 좋겠습니다.

 

7. 믈건 구매 갖고 있는 개수 확인 불가능

재료 같은 거나 구입할 확인이 됩니다.

 

8. 중복 구매 판매

애초에 그냥 옷은 중복 구매가 되도록 만들어주면 좋겠습니다.

어차피 여러 벌을 껴입을 있는 것도 아닌데 굳이 중복 구매를 허용해놓을 필요가 있나 싶네요.

 

 

 

 

이동 관련

 

1. 이동 속도 조절 불가능(달리기 삭제)

달리기 키가 삭제 돼서 이동 속도를 조절할 없습니다.

특히 말을 타고 다닐 때는 해당 지역이 마을이냐 아니냐에 따라서 이동 속도를 고정당합니다.

이게 굉장히 불편한 적들한테 들켜서 도망가야 하는 상황인데도 마을 판정이라서 뛰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사냥 중이라 사냥감 추적하는데도 불구하고 역시 마을 판정이라서 속도가 나와 답이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2. 자동 운전 이상하게

이게 도로가 따로 정해지지 않아서 그런 문제긴 한데

사막 같은 맵에서는 자동 운전 시키면 정말 이상하게 많이 돌아갑니다.

 

3. 자동 운전 기능은 있으나 네비 표시는 없음

따라가기 하면 네비가 보이는 것처럼 일반 이동 시에도 목적지까지의 이동 경로를 보여주면 좋겠습니다.

어차피 자동 운전까지 있는 게임이니...

 

4. 자동 운전 기능이 오로지 미션에만 한정됨.

미션 목적지만 자동운전이 되고 맵에 웨이포인트 찍은 거에는 되질 않습니다.

이왕 거였으면 개를 선택해서 이동할 있게 해주면 좋겠어요.

 

 

 

 

 

조작 관련

 

1. 키가 겹쳤을 방법이 없음

예를 들어서 상호 작용과 운반이 겹쳤을 경우 나는 상호작용을 하고 싶어도

운반이 상태로 사라지지 않아서 상호작용이 때까지 주위에서 머뭇머뭇 거려야 합니다.

 

2. 자꾸 상자에 올라가는 경우가 많음

상자를 올라가는 오브젝트로 판단해서 상자 먹을 자꾸 멋대로 올라가서 밍기적댑니다.

많은 상자들을 상자 앞에서 까는 아니라 상자 위에서 같네요.

 

3. 화살함의 경우 뒤지기가 늦게

다른 상자 같은 경우에는 뒤지기가 빨리 뜨는데 유독 화살함 + 실리카의 경우 뒤지가가 늦게 뜹니다.

의도된 현상은 아닌 같아요.

 

4. 키의 통일성이 떨어짐

상점에서 판매랑 구매 키가 다릅니다.

보통은 사용하는 버튼을 통일해놓는데 조금 신기합니다.

 

5. NPC 대화하려고 가까이 가면 자꾸 밀침

사소한 부분이지만 대화하려고 가까이 때마다 NPC ! 하면서 밀리는 장면 보면 ㅠㅠㅠ

 

6. 신속 발사 기능

있으면 수면 다트가 사기가 같긴 한데 암살의 귀감이 되는 어쌔신이니

신속 발사로 빠른 손놀림을 보여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들키기 전에 조준을 하고 있더라도 적을 빠르게 제압할 있도록요.

 

 

 

 

 

AI 관련

 

1. 말발굽에 치여도 반응 없는 NPC

사실 부분은 암살하면 다들 도망친다거나 불이 붙으면 끄러 와준다거나

강가에서 헤엄을 치고 있으면 지나가던 배가 걱정이 돼서 와준다거나 하는

여러가지로 많이 상호 작용이 되는 부분이긴 하지만 그래도 말에 치였을 뭔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속적으로 치고 다니면 경비원을 부른다거나 직접 NPC 덤비려 든다거나?

생각 없이 넣으면 해가 수도 있겠지만요.

 

2. 시체가 아니면 말에 탔을 무조건 상태로

운반을 통해서 옮기는 놈들도 살아만 있으면 말에 태울 무조건 상태로 갑니다.

어떤 NPC 잠들어 있는 NPC 없는 경우도 있고 적이라서 제압한 놈인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운반을 통해서 옮기는 건데 말에 태우면 제대로 앉아있어요.

 

3. 탈출 미션 NPC 때리는 경우가 많음

플레이어를 따라오는 것도 아니고 그냥 때리고 있어서 진행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4. NPC들이 엄폐가 필요한데도 엄폐를

엄폐를 하는 NPC들은 엄폐를 하는데 아예 그렇게 설정이 되어있으면 플레이어가 해도 엄폐를 합니다.

그렇다고 라오어처럼 NPC들에 의해서 들키는 것도 아니구요.

반대로 적이 없어서 플레이어는 달리고 있는데 엄폐 NPC 경우 달리질 않아요.

플레이어의 행동에 따라서 NPC 또한 엄폐를 하고 하고가 결정되면 좋겠습니다.

적들을 죽여서 엄폐를 하면 같이 하고 조용히 탈출해야 하면 같이 하고.

 

 

 

 

캐릭터 관련

 

1. 매의 기능 삭제, 매를 부르지 않으면 마킹 불가능

개인적으로 매의 눈은 기존대로 남겨놓아서 매의 눈은 근거리 탐지

세누는 매의 눈처럼 실시간이 아닌 대신 원거리까지 탐지하는 걸로 했으면 좋았을 합니다.

 

2. 스킬트리가 쪼잔함

그냥 ... 이걸 스킬트리로 만들었어야 했나? 같은 스킬들이 있습니다.

시간 보내기 같은 거요.

 

 

 

 

시점 관련

 

1. 조사 단서가 크게 보였으면 좋겠음

십자 패드 위로 마킹하는 알고 있는데 그게 노란색 화살표로 작게 떠서 보입니다.

배경이 노란색일 정말 보여요.

사막, 황토집 등이라서 노란색 계열이 많은데 하필 노란색인가 싶기도 하구요.

색깔을 바꿔주고 크기를 키워줘서 최소한 스캔한 단서들은 바로바로 보여주면 좋겠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방향 표시등에 표시라도 되게끔...

 

2. 동굴에서는 세누 시점으로 없음

동굴에 들어가기 전이라면 세누를 통해서 동굴 안에 있는 템조차 있는데

동굴 안에서는 세누를 부를 수가 없습니다.

동굴 안에 있는 아이템들조차 뚫어보는 세누니 동굴 안에서도 시점 전환이 가능하면 좋겠습니다.

동굴 안에서 보물과의 위치 확인하는 버겁네요.

마킹을 찍어놔도 동굴 안으로 들어가면 사라지구요.

 

2. 세누로 모든 요소 마킹해야함

뭔가를 한다는 좋긴 한데 어쩔 때는 귀찮다 싶습니다.

적들 마킹하고 그런 그래도 괜찮은데 메인 미션 목표물 같은 경우 뻔히 보이는 건데

굳이 그걸 마킹을 다시 해야 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의미 없는 곳에 시간 쏟는 느낌

 

3. 동굴 등에 들어갔다 오거나 하면 스캔을 다시 해야

이상하게 동굴 들어가거나 특정 상황 스캔이 사라지는데 그럴 경우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아예 해당 지역을 벗어나서 그런 거면 이해하지만 스캔이 자꾸 사라지는 귀찮네요.

 

4. 보물 마킹 등이 큼지막하게 표시되면 좋겠음

마킹은 직접 성공했는데 마킹 위치가 보여서 다시 세누 불러서 확인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큼지막하게 보여줘서 놓치기 힘들게 만들거나 혹은 해당 구역 안에서는 스캔된

구역 목표물의 경우 방향 표시등에 표시가 되면 좋겠습니다.

이중으로 시간 낭비하는 느낌이네요.

 

 

 

 

기타

 

1. 별자리 상호작용 & 시간 보내기 기능 스킵

사소한 부분이지만 자주 쓰이는 기능들이 초씩 강제하는 부분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2. 말을 호출할 소리가 나오는 경우가 있고 아닌 경우가 있음

버그성(?)이지 않을까 싶은데 말을 부를 휘파람 소리가 들릴 때가 있고 들릴 때가 있습니다.

 

3. 우리 안의 동물이 공격할 때는 우리의 문이 부서지지 않음

근데 우리 안의 문을 부수려고 접근하면 사자나 표범 같은 애들이 플레이어를 공격하는데

때는 우리 문이 부서지지 않아서 걔가 공격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 인두성
    • 2017.11.05 21:39
    대화 시 눈이 풀려있는 것 같음ㅋㅋㅋㅋ
    이번에 사 볼 예정인데 거두절미하고 아조씨는 추천인가요?비추인가요?
    • rhymester
    • 2017.11.10 01:32
    기마 궁수들 말 타고 있어서 근접공격이 안먹힌다고 하셨는데 그냥 말을 때리면 적한테 대미지가 들어갑니다. 바예크든 npc든 말 탄 상태에선 캐릭터랑 말이 하나의 오브젝트로 취급돼요. 그래서 바예크가 말타고 높은 데서 떨어지면 말이 아니라 바예크한테 대미지가 들어가죠. 기마 궁수도 마찬가지. 물론 그래도 기마 궁수 짜증나는건 똑같지만요.
    • 찐따감별사
    • 2017.12.31 1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