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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클리피아의 지식 도서관
간부를 경찰서에서 탈출시켜야 합니다. 켄지에게서 미션 받는 곳 근처에 경찰서가 있으니 거기서 경찰차를 탄 후에 8볼 지역으로 갑시다. 폭탄을 설치한 후 경찰서로 출발. 폭탄을 설치한 후 뒷문으로 들어가서 표시된 지역에 차를 세우면 감옥 벽이 무너집니다. 바로 그 감옥에 간부가 갇혀있었는데요. 이제 탈출을 해야 합니다. 근처에 있는 경찰차나 스왓밴을 주워서 간부를 태운 후 탈출합시다. 영상의 루트로 도망가면 경찰 뇌물을 먹을 수 있어서 수배레벨 1 내릴 수 있으니 꼭 먹고 가세요. 페이 앤 스프레이에서는 불행하게도 경찰차를 도색하지 못합니다. 주위에 주차되어있는 차량을 이용해서 도색하면 수배레벨이 사라집니다. 이후 간부를 목적지까지 데려다 주시면 미션 클리어.
아직 이 스톤튼 아일랜드의 모든 미션을 한 것은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스톤튼 아일랜드 아니 여태까지의 미션 중 최고의 난이도를 자랑합니다. 뭘 받으러 가라는 콜테니의 전화를 받고 차에 탑승하면 함정입니다. 망할 카탈리나... 함정에 짜증내고 있으면 스팽크에 취한 미친 놈이 나타나더니 차에 꼴아박습니다. 터지네요... 주차장에 있는 4대의 밴에서 각각 한 명씩 나옵니다. 근접해야만 터지는 게 아니라 총으로 죽여도 폭발하고 또한 그냥 끝이 아닙니다. 밴을 터트리기 전까지 계속 기어나옵니다. 영상 처럼 한 곳의 미친 놈을 죽여서 밴을 터트린 후에 도로 쪽으로 도망갑시다. 최대한 근처로 유인한 후에 도망치면 그 자리에서 끼게 됩니다. 돌아와서 밴 한대를 폭파시키면 가만히 있던 미친 놈들이 다시 다가오기 시작..
어렵다면 어렵고 쉽다면 쉬운 미션입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어려운 건 맞는데 설명할 것이 없다는 게 정확한 걸까요. 작업질을 할 때 필요하니까 3대의 갱차를 구해달라는 요구에 의해서 야쿠자 스팅거, 디아블로 스탈리온, 마피아 센티널을 구해달랍니다. 시간 제한도 무기 제한도 없으니까 여유롭게 돌아다니면서 차를 구하세요. 야쿠자 스팅거는 아스카에게 미션 받는 곳에 주차되어있고 마피아 센티널은 살바토레 지역에서 나타나니까 구해오기만 하면 됩니다. 디아블로 스탈리온은 바로 전 미션에서 들렀던 햅번 하이트 근처에서 나타납니다.
우지 라이더... 말 그대로 우지로 적들을 처리하는 미션이지만 꼭 우지를 쓸 필요는 없습니다. 차로 밀어버리는 편이 훨씬 간단합니다. 오히려 총 쏘고 다니면 수배레벨만 더 늘어나는 결과가 나오니 우지보다 뺑소니가 더 쉽습니다. 디아블로 갱의 구역 햅번 하이트에 도착하면 10명의 디아블로 갱들을 제거하라면서 킬 카운트가 뜹니다. 차에서 내리면 미션 실패가 되니까 주의하세요. 디아블로 갱을 전부 제거한 후 안에 태운 녀석들을 스톤튼 아일랜드로 다시 건너가서 무사히 내려주면 미션 클리어.
30. BLING-BLING SCRAMBLE 필요 메인 미션 : SAYONARA SALVATORE 포틀랜드 엘 브로 공중전화 미션의 TURISMO처럼 무한 반복이 가능합니다. 빠른 차를 가지고 스타트 지점으로 가면 레이스가 시작됩니다. 전 레이스 미션에서 쓰였던 치면서 지나가는 방법으로 시작하면 편합니다. 첫번째와 두번째 체크 포인트의 경우는 정해진 대로 인 것 같지만 그 후부터는 랜덤입니다. 갑자기 뒤에 생길 때도 있고 앞에 생길 때도 있습니다. 최대한 운전실력을 발휘하셔서 많은 체크포인트를 통과하세요. 4명이 경쟁하는 거라서 5~7개 정도만 먹으면 클리어 가능할 겁니다. ☆★☆★☆★☆★☆★☆★☆★☆★☆★☆★☆★☆★☆★☆★☆★☆★☆★☆★☆★☆ 먹은 체크 포인트 * $ 1,000 ☆★☆★☆★☆★☆★☆★☆..
29. TWO-FACED TANNER 필요 메인 미션 : PAYDAY FOR RAY 이 미션의 경우는 개인적으로 레이의 미션인 'ARMS SHORTAGE' 이후에 진행하는 게 속 편합니다. 저 미션 이후부터는 로켓 런처 사용이 가능해지기 때문이죠. 경찰 잠입조인 태너를 처리하는 게 이번 미션의 목적입니다. 그저 처리만 하면 되는 거지만 공격하는 순간 수배레벨이 4가 되면서 경찰들이 장난 아니게 쫓아다닙니다. 한마 바키의 하나야마 카오루가 생각나는 자세. 수류탄을 던지거나 로켓 런처로 날려버리는 게 미션 클리어의 지름길입니다. 가만히 미행하다가 적절한 시점에서 바다로 떨어트리는 방법도 있습니다. 처리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으니까 골라서 처리하세요. 다만 가장 편한 방법은 역시... 그냥 로켓 런처로 미는 ..
28. PAYDAY FOR RAY 필요 메인 미션 : PAPARAZZI PURGE 레이라는 비리 경찰에게 돈을 갖다 주는 미션입니다. 운전만 하는 미션이지만 영상 미션이라고 하기에는 시간이 촉박합니다. 이곳 저곳을 왔다갔다 해야 되는데 상당히 거리가 멀기 때문이죠. 첫 지역으로 가면 만날 수 있는 줄 알았더니 다른 공중 전화로... 또 다른 공중 전화로... 3번째 이 쯤 되면 슬슬 짜증이 나지. 심지어 4번째 장소에서도 안 끝나네요. 미션 시작할 때 근처에 스팅거, 밴시급의 차를 타고 와야지 클리어 시간이 부족하지 않습니다. 차를 아예 타고 오지 않았을 때 해보니 대략 10초도 안 남더군요. 최대한 빠른 길을 찾아서 전화를 받으시면 됩니다. 총 4번의 전화를 받은 후 공원 화장실에 가면 미션 클리어. ..
27. PAPARAZZI PURGE 필요 메인 시면 : SAYONARA SALVATORE 꽤나 어려운 미션입니다. 이 미션은 파도 치는 날에는 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아스카와 마리아를 훔쳐보는 관음증 환자가 보트에서 놀고 있으니 처리를 해달라는 편지를 받습니다. 보트에 탑승하면 추격전 시작. 조준이 안 되는 GTA3의 특성상 클로드가 타고 있는 보트와 변태가 타고 있는 보트를 일직선을 만들어서 사격을 해야 하는데 차도 아니고 보트 인데다가 파도도 치고 해서 따라 가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중간에 변태 녀석이 바위 왼쪽으로 돌아가는데 이 부분에서 따라가지 말고 직진 하면 거리를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보트를 열심히 따라가서 터트리면 미션 클리어. ☆★☆★☆★☆★☆★☆★☆★☆★☆★☆★☆★☆★☆★☆★☆★☆..
26. UNDER SURVEILLANCE 필요 메인 미션 : SAYONARA SALVATORE 미션 시작 전에 무기점에 들려서 저격총을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필수까지는 아니지만 다른 총으로 진행하는 것보다는 훨씬 낫습니다. 첫 번째 암살자는 공원에서 누굴 지켜보듯 놀고 있으니 공원 밖에서 저격해줍시다. 저격 총을 안 갖고 왔다면 총성을 울려서 근처로 올 때 저격해서 죽이면 됩니다. 굳이 안쪽으로 들어갈 필요는 없죠. 두 번째 암살자무리는 차에 타고 있는데 공격을 하는 순간 내립니다. 3는 차 탄 녀석을 죽일 방법이 없네요. 산안이나 바이스처럼 운전석 저격이요. 로켓 런처를 이용해서 내리기 전에 차를 바로 터트리면 되겠지만 그러기에도 뭐하고... 자동차로 들이받은 후 내리면 차로 치거나 같이 내려서 총질해..
25. SAYONARA SALVATORE 필요 메인 미션 : LAST REQUESTS 살바토레를 암살하는 미션입니다. 일 할 거 다 해줬더니 클로드를 배신하다니… 카탈리나 같은 놈. 다른 게임도 마찬가지기는 하지만 특히나 GTA 시리즈는 배신자가 살아남은 적이 없죠. ㅋ 자, 은원 관계를 정리하러 갑시다. 미션 받고 포틀랜드 지역으로 가면 마피아부터 시작해서 트라이어드들도 클로드를 공격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포틀랜드에서는 빠른 이동이 필수죠. 정면에서 처리하려면 상당히 힘드니까 루이지 클럽의 정면에 있는 건물 옥상에서 저격할 준비를 하고 기다립니다. 차로 밀어본다던가 돌격이라던가 해봤는데 차는 샷건에 의해서 근처에 가지도 못 한 채 터지고 돌격은 ... 그저 벌집이 됩니다. 저격으로 처리하는 게 가장 쉽..
24. LAST REQUESTS 필요 메인 미션 : BOMB DA BASE 포틀랜드에서의 마지막 미션입니다. 이 미션 진행 후 스톤튼 아일랜드로 옮겨가게 되면 포틀랜드의 모든 갱들이 클라우드에게 적대의사를 표하니까 못한 미션이 있다면 지금 하시기 바랍니다. 살바토레의 부탁을 하나 더 처리하기 위해서 차로 이동하는 도중 마리아에게서 삐삐가 옵니다. 마리아예요. 차는 함정이에요. …?? 이게 뭔 소리래? 마리아를 만나서 얘기를 해 보니 카르텔과 협정 맺고 화해의 선물로 클로드를 바치려고 했던 거네요. ㅋ… ㅋㅋㅋ… 여태 정말로 많은 일을 처리해줬더니 이런 식으로 빅엿을 날려주시네요. 감사합니다. 살바토레.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마리아와 아스카를 태우고 스톤튼 아일랜드로 출발! 추격자는 없으니까 마음 편히 ..
23. BOMB DA BASE 필요 메인 미션 : CUTTING THE GRASS / BLOW FISH 무려 참가금이 10만이나 드는 미션입니다. 배를 한 척 날려버릴 폭탄을 준비해야 하는데 고성능 폭탄이라 그런지 에잇볼이 무려 10만 달러를 가져다 달라고 요청합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여태까지 돈을 특별히 쓴 적 없으면 10만 달러는 충분히 모였을 겁니다. 만약 10만 달러가 안 된다면 응급, 소방, 경찰 미션 등을 통해서 진행해주세요. 왠지 수고비가 99000달러일 거 같은 느낌이다. 에잇볼과 함께 목표물인 배로 향하면 에잇볼이 자신이 폭탄을 설치할 테니 자신을 공격하는 적들을 처리해 달라고 합니다. 배 건너편에 있는 건물의 옥상으로 올라가면 모든 선원이 한 눈에 보이기 때문에 올라가서 저격으로 처리하..
22. BLOW FISH 필요 메인 미션 : TRIADS AND TRIBULATIONS 쓰레기차에 실린 폭탄을 이용해서 삼합회의 생선공장을 날려버리는 미션입니다. 준비된 쓰레기차에 타면 데미지바가 나타납니다. 보통 이런 건 한 번씩 부딪혀 보는 게 매너지만 GTA3의 다른 미션을 생각해볼 때 왠지 딱 1대만 스쳐도 터질 것 같아서 무서워서 시험은 못 해봤습니다. 제 예상으로는 딱 1번만 부딪혀도 터칠 것 같으니까 조심히 운전하세요. 후반에도 이런 미션 있는데 달리다가 살짝만 부딪혀도 바로 터지면서 미션 실패입니다. 생선 공장 안에 주차한 후 폭탄을 작동 시키면 시간 제한이 주어집니다. 사실 시간이 넉넉해서 그렇게 열심히 뛸 필요는 없어요. 공장 밖으로 나가야지 탈출 성공이 아니라 저기 보이는 문 근처로만..
21. TRIADS AND BRIBULATIONS 필요 메인 미션 : CHAPERONE 트라이어드 녀석들에게 본 때를 보여주는 미션입니다. 트라이어드 관련 미션이라서 그런지 살바토레가 아니라 토니가 미션을 주네요. 토니의 집에 등장하면 항상 그랬듯 토니는 없고 토니가 남겨 준 편지를 토니의 어머니가 대신 전해줍니다. 항상 집을 비우는 토니. … 역시 조직에 사람이 없는 듯. 연애 편지 ㅋㅋㅋ 편지를 보면 트라이어드와의 전면 전쟁이 시작됐고 세탁 업자들은 여전히 보호비를 내지 않는다고 합니다. 세탁 업자들과 트라이어드 둘 다에게 경고를 내리기 위해서 트라이어드 간부 3명을 처리하라고 하네요. 이번 처리를 위해서 토니가 특별히 부하 2명을 준비해뒀습니다만… 별 쓸모는 없습니다. 방해나 안 되면 다행이지.....
20. CUTTING THE GRASS 필요 메인 미션 : CHAPERONE 처음 있는 종류의 미션인 미행 미션입니다. 그러고 보니 바이스 시티 할 때는 미행 미션이 없어서 산안드레스에서 처음 생긴 종류의 미션인가 했는데 그게 아니라 3에서는 있던 미행 미션이 바이스에서 사라졌다가 산안드레스에서 부활한 거 였군요. 마피아의 적인 콜롬비안 카르텔이 스팽크를 어디선가 제조하고 있다고 합니다. 마피아는 마약 사업을 안 하는 건지 아니면 스팽크는 너무 위험한 약물이라서 금지하고 있는 건지 아니면 단순히 콜롬비안 카르텔을 싫어해서 그러는 건지… 그것도 아니라면 콜롬비안 카르텔을 제거한 후 스팽크를 자신들이 차지하기 위해서인지 목적이야 모르지만 콜롬비안 카르텔의 마약 판매를 방해하려 드는 살바토레 스토리 중심축이라..
19. CHAPERONE 필요 메인 미션 : SALVATORE'S CALLED A MEETING 마피아 보스 살바토레 레온에게서 처음으로 받는 미션입니다. 나름 도시를 장악한 세력 중 하나인 마피아, 그 마피아의 보스한테서 직접 일을 받을 정도면 클로드도 어느 정도 명성이 올라갔나 봅니다. 여자 한 명을 저녁까지 돌봐줬으면 한다면서 마리아라는 여자를 소개시켜 주는 살바토레. 산안드레스를 하신 분들은 기억하실지도 모르겠네요. 이 마리아는 산안드레스에서 살바토레가 있던 호텔에서 살바토레에 틱틱 튕기던 그 여성입니다. GTA3가 산안드레스 시점으로 5~10년 이상은 흘렀을 텐데 여태 같이 잘 지내고 있었군요. 자기 애첩 호위 맡길 정도면 어느 정도는 믿는다는 소리군. 여왕님 ㅠㅠㅠ 이게 여왕님. 과연, 애첩은..
18. SALVATORE'S CALLED A MEETING 필요 메인 미션 : THE PICK-UP 토니의 집에 방문하면 오늘도 토니는 집에 없습니다. 그의 어머니도 같이 외출한 건지 오늘은 어머니도 클로드를 반겨주지 않는 군요. 지난 번처럼 토니가 남긴 편지만이 클로드를 반깁니다. 마피아 보스 살바토레 레온이 회의를 소집했다고 합니다. 조이 레온, 루이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토니를 태워서 살바토레의 집으로 데려다 주는 게 이번 미션의 내용입니다. 돈 살바토레… 라고 썼다고 살바토레의 이름이 돈이라고 착각하시는 분은 없기를… 돈(DON)은 지배자, 주인이라는 뜻의 이탈리아어입니다. 권력이 있는 사람에 대한 공경의 뜻으로 앞에 붙였던 단어고 요즘에는 마피아 쪽의 대부나 성직자에게만 쓰이고 있다고 합니다. 토..
17. THE PICK-UP 필요 메인 미션 : TAKING OUT THE LAUNDRY 기껏 토니의 집에 방문했는데 토니의 어머니가 클로드에게 토니의 부재를 알려줍니다. 토니가 나가기 전 클로드에게 편지를 남기고 나갔다는 군요.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목소리만 나오는 토니의 어머니. 이 시대에도 일단 삐삐가 가능했다는 걸 감안하면… 이건 클로드에게 똥개 훈련을 시키려는 토니의 수작입니다. 삐삐로 문자를 남겼으면 굳이 여기까지 오는 번거로움을 감수하지 않아도 됐을 텐데… 토니도 사람 번거롭게 하는데 뭐 있네요. 지난 번에 트라이어드를 선택한 세탁업자들에게 전한 '메시지'가 아주 효과적으로 전달되었는지 세탁업자들이 내지 않겠다며 버티던 보호비를 지불하겠다고 했나 보네요. 현재 볼일을 보러 나간 토니 대신 세탁..
16. TAKING OUT THE LAUNDRY 필요 메인 미션 : CIPRIANI'S CHAUFFEUR 지난 번 미션까지 첫 번째 공중 전화 미션인 엘 브로의 공중 전화 미션을 모두 클리어했죠. 공중 전화 미션은 솔직히 거의 서브미션에 가까운 만큼 스토리 진행과는 전혀 상관 없는 미션입니다. 이제 토니 치프리아니 첫 미션을 진행하면서 드디어 스토리를 진행시킬 수 있게 됐네요. 토니는 지난 번에 말했던 것처럼 gta 리버티 시티 스토리즈의 주인공이자 살바토레 레온의 오른팔인, 이 마피아의 핵심적인 인물 중 하나입니다. 지난 번에 조이 레온의 부탁에 따라 토니를 세탁소 수금하러 갈 때 운전기사 노릇을 해줬었죠. 자신들이 받아야 할 보호비를 트라이어드에게 줬다는 건 마피아보다 트라이어드가 강하다는 판단을 내..
15. BIG'N'VEINY 필요 메인 미션 : TRIAL BY FIRE 엘 브로의 공중 전화 미션 마지막입니다. 근데 엘 브로는 리버티 시티의 동네북인가요? 호구? 맨날 '난 당했어. 복수를 해줘. 징징징' 이 패턴이네요. 차를 훔쳐가고 연예 사업 협박 당하고… 어쨌든 이번에는 성인 잡지를 실은 밴을 마약 중독자에게 강탈 당했다고 합니다. 그냥 강탈을 당했으면 그걸로 끝났을 것을 이 멍청한 범인 놈이 트렁크를 연 채로 이동해서 이동 경로를 따라서 길에 성인 잡지가 떨어져 있다고 하네요. 그걸 따라서 이동하면서 성인 잡지를 주운 후 그 끝에 있는 마약 중독자를 처리하라고 하네요. 언제나 털려주는 리버티 호구. 엘 브로. 그러고 보니 엘 브로 부하를 클로드도 한 번 털었었지. 음… 물건 훔치러 가서 주민등..
14. TRIAL BY FIRE 필요 메인 미션 : I SCREAM, YOU SCREAM 엘 브로에게 받는 공중 전화, 그 세 번째 미션입니다. 이번에도 역시 적들을 처리하는 청부 살인 미션입니다. 한 조직을 이끄는 만큼 적이 많기도 하겠죠. 이번에는 트라이어드가 목표입니다. 간밤에 겁을 상실한 트라이어드 놈들이 엘 브로의 차를 훔쳐가서 불태웠다고 합니다. 엘 브로는 조이 레온과 절친한 친구가 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둘 다 차 성애자. 게다가 그 차의 트렁크에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물건이 들어있었다고 합니다. 보통의 경우라면 이런 '소중한 물건'이라는 건 추억이 담긴 물품을 뜻하겠지만… 그런 물건을 차에 놔둘 필요 없다는 것과 엘 브로가 디아블로 '갱'이라는 점을 보면 왠지 '소중한 물건 ..
13. I SCREAM. YOU SCREAM 필요 메인 미션 : TURISMO 공중 전화 미션 두 번째 미션입니다. 이번에도 의뢰자는 디아블로입니다. 자신이 벌이고 있는 이국적인 연예사업을 방해하는 갱들의 처리를 원하는군요. 이국적인 연예 사업이라… 일본 야구 동영상 사업을 말하는 걸까요? 아니지, 그럼 주요 고객이라는 게 뭔가 어색하고… 야구 동영상 본좌 김본좌? 그러고 보니 진짜 그 사람은 어떻게 됐을까요. 사실 언제 잡혔는지도 모르지만 워낙 야구계에서 유명한 사람이라서… 한 번도 야구 동영상을 보지 않은 자. 나에게 돌을 던져라. 하긴 어차피 본편에서 등장하지도 않는 내용인데 별 상관 없겠죠. 갱을 먹여 살릴 정도의 연예사업이란 도대체 뭘까. 여기서 얻을 수 있는 교훈 : 협박을 하지 맙시다. 협박..
12. TURISMO 필요 메인 미션 : VAN HEIST 첫 공중 전화 미션이자 첫 경주 미션이자 처음으로 방탄차량을 얻을 수 있는 미션입니다. 무려 3개나 처음인 기념비적인 미션이네요. 공중 전화 미션에 대한 짧은 얘기를 해보자면 2에서는 공중 전화로 미션 받는 게 대다수였죠. 그랬던 것이 GTA3의 공중 전화 미션으로 이어졌고 바이스시티에서는 불과 5개밖에 안 되도록 감소. 산안드레스에서는 공중 전화 미션이라는 게 아예 없어졌습니다. 그러다가 GTA4 에서 다시 부활했습니다. 아직 플레이 해보지 않은 GTA5에서는 과연 있을지 없을지. 있다면 많아졌는지 적어졌는지 궁금하네요. 이 공중 전화 미션을 다른 공략 사이트처럼 서브 미션에 넣을까 고민하다가 바이스시티와 마찬가지로 역시 맵에 표시된다는 점과 ..
11. THE GETAWAY 필요 메인 미션 : DEAD SKUNK IN THE TRUNK GTA 시리즈라면 항상 등장하는 은행을 터는 미션입니다. 단지 클로드가 직접 은행을 터는 게 아니라 운전수 역할만 한다는 게 다른 GTA 시리즈와 다를 뿐이죠. 조이의 오토 페인팅에 도착하면 오늘도 차 성애자 조이 레온은 차와 연애를 하고 있습니다. 그녀가 어떤 차가 될 거 같냐며 즐겁게 얘기한 후 본론을 꺼냅니다. 차를 하나 준비해서 세인트 막스에 있는 친구들을 태우라는군요. 들어오기 전에 스턴트를 했을 리도 없고… 뜬금 없는 스턴트 메시지??? 차 정도는 네가 준비해주면 안 되는 거니? 차는 쌓아놓고 살면서. 5분 이내라는데 대충 가도 5분 넘기기는 힘듭니다. 이벤트 컷신 종료 후 4인승 차를 구해야 합니다. ..
10. DEAD SKUNK IN THE TRUNK 필요 메인 미션 : CIPRIANI'S CHAUFFEUR 조이는 여전히 차 정비하는데 빠져 있네요. 얘는 여자랑 놀거나 차랑 놀거나 둘 중 하나인 듯 합니다. 얘는 클로드한테 일 시키는 거 외에 진짜 하는 일이 뭘까요? 있다면 도대체 언제 하는 걸까요? 리버티 시티의 흔한 차 성애자. 아니, 근데 차 전체를 보면서 아름답다고 하는 것도 아니고 저 아래서 보이는 게 뭐가 아름답다는 거지? 자기가 정비한 차를 아름답다고 하는, 어찌 보면 자화자찬에 가까운 발언을 한 후 클로드를 보자마자 의뢰 거리를 부탁합니다. 의뢰 내용은 아주 간단하네요. 시체가 들은 차를 처리하라. 시체의 정체는 포렐리 놈 중 한 명이라고 합니다. 여태 포렐리가 그냥 '성'인 줄 알았는데..
9. CIPRIANI'S CHAUFFEUR 필요 메인 미션 : VAN HEIST 이제 슬슬 조이 레온 미션이 끝나가는 걸까요? 웬일로 살인청부나 돈과 관련된 일이 아니라 사람을 소개 시켜 줍니다. 마피아 보스 살바토레 레온의 오른팔 토니 치프리아니라네요. 그나저나 보스의 오른팔쯤 되는 사람의 차를 조정해 줄 정도면 조이 레온이 취미로 정비 생활을 하는 건 아닌가 봅니다. 볼 때 마다 신기하네요 ㅋㅋㅋ 여담으로 전 PC로 발매된 GTA 외에는 플레이를 안 했기 때문에 몰랐는데 여기서 소개 받은 토니 치프리아니가 GTA 리버티 시티 스토리즈의 주인공이라고 합니다. 추가로 GTA 바이스 시티 스토리즈의 주인공은 랜스 밴스의 형이라고 들었는데 맞을까 모르겠네요. 단순한 수리가 아닌 조정까지 가능한 걸로 보아 정..
8. VAN HEIST 필요 메인 미션 : FAREWELL 'CHUNKY' REE CHONG 오토 페인팅에 도착하니… 여전히 조이 레온은 정비 작업 하고 있네요. 그러고 보니 미스티는 돌아갔나 보네요. 하긴 4개 미션 진행할 때 동안 죽치고 있었으면 많이 논 거지… 특이 차량만 다루는 거 보니까 역시 취미 생활인가... 이번에는 청부 살인 미션이 아닙니다. 현금 운송 차량을 강탈을 의뢰하는군요. 어디 임금을 운반하는 차량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의뢰를 받았으니 수행해야겠죠. 해당 차량은 차이나 타운에서 돌아다닌다고 합니다. 추가로 방탄 처리가 되어 있으니 총은 통하지 않는다고 말해줍니다. 예전에는 인터넷 뱅킹 같은 게 없어서 현금으로 나눠줬겠죠? 월급날마다 엄청난 돈이 왔다갔다 거렸겠네요. 그 놈의 차이..
7. FAREWELL 'CHUNKY' REE CHONG 필요 메인 미션 : MIKE LIPS LAST LUNCH 조이 레온의 오토 페인팅에 도착하면 조이 레온이 놀랍게도! 차를 정비하고 있습니다. DRIVE MISTY FOR ME 미션에서 얘를 처음 봤을 때도 마피아 보스 아들이 뭔 정비복을 입고 있나 했는데… 폼으로 입고 있는 게 아니었군요. 높으신(?) 분들은 이런 거 안 할 거 같은 이미진데… 취미 생활일 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신기하네요. 과연 실력은 어떨지? 이번에는 스팽크라는 마약을 뿌리는 중국인 '리 청'을 제거해야 합니다. PUMP-ACTION PIMP 미션에서 언급됐었던 마약이죠. 벌써 두 번 씩이나 언급되었네요. 마약을 근절합시다. 리 청은 차이나 타운에서 국수 매점을 운영하고 있다고 합..
6. MIKE LIPS LAST LUNCH 필요 메인 미션 : Drive Misty For Me 마피아 보스 살바토레 레온의 아들 조이 레온의 첫 미션입니다. 조이 레온에게 방문하면 미스티가 아직도 있습니다. 분명 3번째 미션인 DRIVE MISTY FOR ME 시점에 데려다 줬는데 아직까지 죽치고 있다니… 자기와 놀아달라는 미스티를 뒤로 하고 조이 레온이 클로드에게 또 하나의 의뢰를 합니다. 3번째 미션부터 하면 많이 논 거 같은데? 그러고 보니 클로드는 솔로… 연인 카탈리나한테 배신당했으니. 포렐리란 녀석이 돈을 안 갚고 있다고 하는군요. 포렐리하니까 바이스시티의 최종 보스 써니 포렐리가 생각나는군요. 얽히고 설켜 있는 GTA3, 바이스 시티, 산안드레스의 특성상 여기서 언급되는 포렐리가 바이스시티의..
5. THE FUZZ BALL 필요 메인 미션 : Pump-Action Pimp 루이지의 가게에 도착하면 루이지의 부하 미키가 등장합니다. 가만히 나와서 째려봐서 루이지가 없는 줄 알았는데 미키가 물러선 후 나타나네요. 얼굴을 기억 못 하나? 아니면 안면 인식 장애가 있나? 왜 올 때마다 이런 식으로 압박을 주려고 한데? 경찰들이 캘러한 브릿지 근처 클럽 같은 곳에서 파티를 한다고 합니다. 경찰나리들께서 술 취해서 깽판을 부리기 전에 창녀들을 모셔다 드려야 한다네요. 역시! 리버티 시티! 역시! GTA! 경찰 파티에 마피아가 신경 써서 창녀를 데려다 주다니! 문제 생겼을 때 뒤 봐주는 것도 잘 하겠네요. 경찰한테 잘 보이려면 그 쪽 스케줄 정도는 다 파악하는 게 기본이죠. 서로서로 돕고 사는, 상부상조의..